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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기기

파나소닉 - 자동계량 IH밥솥

해리슨남 2023. 1. 4. 23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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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나소닉 - 자동 계량 IH 밥솥 SR-AX1

쌀도 물도 자동으로 계량하고 원격취반 가능한 IH 밥솥

체험프로그램 응모자 대상으로 200대 생산, 체험가격은 46,000엔 (약 44만원)
작년22년 11월 15일부터 응모접수를 받고, 올해23년 2월 하순에 배송 예정이라고 한다.


• 쌀은 무세미(씻어나온 쌀) 사용. 2kg 저장
• 물 600㎖ 저장
• 밥솥(내솥)부 2합 → 2인분, 360㎖까지 취반할 수 있음

• 보온기능은 현대에서는 요구가 낮다고 판단하여 탑재하지 않음

 

일본 파나소닉에서 재미있는 밥솥을 만든 것 같다. 
원격으로 조작할 수 있고, 몇인분 밥을 지을지 선택하면 자동으로 쌀과 물이 계량된다.
무세미(씻어나온 쌀)만 사용할 수 있고, 취반용량이 작다는 단점이 있지만, 이러한 기능이 필요한 사람들도 있을테니 편하게 사용할 수 있을 것 같다.

자동계량 IH밥솥 SR-AX1
내솥은 도시락통 형상


제품 형상을 보면 제품 전면에서 밥솥부(내솥)을 꺼낼 수 있게 되어있다.

전체적인 형상은 좌우폭이 좁고 라운딩 처리되어 있어서, 커피메이커나 정수기 느낌이 난다.

제품 뒷면에 물통
물통은 분리할 수 있다
제품 윗면에 쌀보관통
쌀저장통 뚜껑은 완전히 분리된다

쌀탱크와 물탱크에 쌀과 물을 채워놓으면 원격으로 원하는 양만큼 밥을 지을 수 있다.

스마트폰 앱에서 시간과 양을 선택
내부가 보이게 만든 제품
내솥 하부에 IH코일과 센서가 보인다.

쌀 탱크와 물 탱크에서 번갈아 설정한 분량의 물과 쌀이 자동으로 내솥으로 보내집니다. 
중량 센서로 보내진 물과 쌀의 무게를 검지해, 지정한 밥솥량과 합치하는지 확인하기 때문에, 
정확한 계량을 할 수 있어, 맛있게 밥을 지을 수 있습니다.

• 내솥 하부 IH가열방식, 470W

• 본체크기 : 176×336×336㎜
• 보온기능 없음
• 핸드폰 앱으로 밖에서도 밥을 할 수 있다

 

우리나라에도 중소기업에서 이렇게 원격취반 가능한 제품을 출시했었는데 그다지 많이 보급되지는 않은 것 같다.

일본 파나소닉에서 만든 이 제품은 얼마나 판매가 될지 궁금하다.


[관련 링크]
일본 가전Watch 사이트

https://kaden.watch.impress.co.jp/docs/news/1455775.html

 

パナソニック、業界初の自動計量する炊飯器。スマホ操作で帰宅すると炊きたて - 家電 Watch

パナソニックは、業界初となる自動計量と遠隔炊飯機能を搭載した「自動計量IH炊飯器 SR-AX1」を開発。新たにスタートする数量限定の先行体験プログラム「Future Star Program」において、11月15

kaden.watch.impress.co.jp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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